해외여행

카라코람 실크로드-파키스탄: 탁실라->나란->길깃

솔바람* 2026. 5. 26. 23:06


2026년 5월 27일28일29일
☆☆ 고대 카라코람 실크로드 시작 ☆☆

카라코람-실크로드 중심도시 평지도시:탁실라는 간다라왕국 불교문화 중심도시 알렉산드로스에 의한 헬레니즘 과 융화된 불상 발상지 대승불교(->신라 석굴암 본존불로 이어짐)
산악도시:길깃은 인도로 들어오는 문화 물품 등의 집산지 길목도시

***탁실라->나란->길깃->훈자지역***
중국.서역으로 갈때는 탁실라가 중심도시
반대로 인디아로 올때는 길깃이 중심도시

5월27일 아침
*탁실라--->나란으로 출발 *
안전을 위하여  무장경찰 선도차가 앞서 에스코트?

에스코트하는 파키스탄 경찰과 차량
만세라라는 도시의 한 호텔에서 점심식사
만세라
어느 휴게소에 들러
잠시 휴식~~
한국인이라하니 파키스탄 가족들의 적극적인 사진요청
사진을 요청한 부모의 딸
귀여운 아이들^^
카간계곡
쿤하르강-인더스강의 여러 지류중의 상부지류
주민들이 계곡아래 소를 도축ㅜㅜ
무슨 산 일까?
나란계곡
드높은 산 깊은 계곡

-나란 도착

나란 - JOVIAL GOLD HOTEL숙박

5월28일 아침
*나란--->길깃으로 출발*

래프팅?
계속하여 깊은 산속으로 절벽길을 따라
휴게소 도착
장난질~~^^
무장경찰의 호송은 여기까지
룰루사르호수
눈으로 덮인 산과 들
기막힌 거대한 풍경

*바브사르패스 (top)
  해발 4168m
고대 우즈벡 티무르대왕의 후손인 무굴제국 창시자 바부르(Babur)가 넘었다는데서 유래

쌓인 눈을 뚫어 길을 낸 바브사르 탑
숨쉬기도 힘든 고지대 고개에 엄청난 차량정체와 혼잡 아우성
해발 4168m 고산병 증세-현기증 두통 졸리고 속이 울렁거림~~~
겨우 고개 통과 휴게소-고산병 사라짐 점심
아~! 인더스강 그토록 보고 싶었던 강!
문명을 만들어낸 강물을 따라
문화와 물자를 실은 문명창조의 강은 지금도 끊임없이 흐르고
잠시 바위에 앉아 휴식겸 잠깐 생각에 잠겨 신라 혜초스님. 당나라 현장법사.
그리고 무수한 카라반(대상=상인)들도
카라코람 인더스강을 따라서
인도로 서역으로 중국으로 왕래했다는 상상에 그 고행의 여정들을 상상만해도 가슴이 먹먹해진다
멀리 아득히 보이는 신비한 산은 무엇일까?
히말라야 8천미터 14좌중 하나인
오-! 낭가파르밧 바로 그산 이였다
3개의 산맥이 모여 있는 지점 자그롯(JAGLOT)의 상징탑
자글롯(Jaglot)에서 본 3산맥과 인더스강
기막힌 거대한 풍광에 넋을 잃고 바라보다


*카라코람 실크로드 옛길(old silkroad view point)
카라코람 하이웨이가 완공되기전까지도 이용되었다는  실크로드 옛길
지역명 : 파리 방갈로(pari buangalow)에 위치

바위산 중간에 마치 잔도같은 옛길이 보여
가늘게 이어지는 옛길은
산사태로 길은 끊겼다가 다시 지그재그로 이어지고
계곡 깊숙히 이어지더니
그만 시야에서 사라지다. 저길을 한번 걸어 봤으면 좋겟다는 생각 ᆢ

*길깃 도착

초저녁 길깃 도착
길깃발티스탄주의 주도
고대 서역및 중국에서 인도로 오는 문물의 집산지
상당히 큰 도시
Hotel Distination 숙박.


=>내일은 훈자(카리마바드)로 가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