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아이슬란드 - 오직 오로라를 위한 ᆢ

솔바람* 2026. 3. 20. 15:54

아이슬란드 - 불과 얼음의 나라
2026년 3월 21일 ~ 26일
  얼음 빙하 화산 오로라
  노르웨이 덴마크 식민지 독립 
  수도-레이캬비크
  바이킹의 후예 인구 38만 어업 관광
  비크(vik)는 강 또는 바다의 항구(Bay)
  바이킹(vik+ing)은 항구에 사는 사람
  포스(foss)는 폭포


21일 새벽 핀란드 헬싱키 공항--> 아이슬란드 국제용 공항인 케플라비크 도착  국내용 공항은 레이캬비크
바로 버스탑승 남쪽 링로드를 타다

☆스카프타펠 국립공원☆

요쿨살론 가는 길에 들른 스코가포스 호텔.레스토랑
점심식사

*스비나펠스요쿨(돼지의 산 빙하)

화산폭발로 빙하가 녹아 홍수발생 도시가 사라지고 무너진 철제 다리 흔적
빙하


*요쿨살론(빙하호수)

빙하 라군(살론) 유빙
빙하가 녹은 물이 고인 곳-라군(살론=호수)
호수에 접한 비트나 요쿨(물들의 빙하)
육지 빙하밑에 화산 지열로 녹은 호수가 여럿 있다고
유빙 잔해
라군과 접한 해변
검은모레해변
비크 호텔숙박


☆비크(Vik i myrdal 늪골짜기 항구)☆
*레이니스피아라(레이니르 해변)

주상절리와 촛대바위
주상절리
검은모레해변
디르홀레이(문이 있는 언덕 섬-코끼리 바위)


*스코가포스(숲의 폭포)+전망대

스코가포스(숲의 폭포)
전망대 오름길
전망대에서-폭포 상단


*글류프라부이포스(협곡 거주자 폭포)

폭포에 들어가는 입구
수직동굴폭포
하늘에서 물이 떨어지는 듯


*셀야란스포스 (셀야란즈강의 폭포)

폭포 뒷쪽 진입 가능하나
빙판으로 출입불가
흐베라게르디 소재-호텔 오르크 숙박


☆흐베라게르디☆
  오로라-태양풍이 지구의 자기장에  이끌려 남.북극 대기권 입자와의 충돌현상  

    *오로라 헌팅:케리드 분화구

실망스러운 오로라
오랜 기다림끝에 호텔 귀환 결정
거의 망~한 오로라 헌팅?


     *오로라 조망:호텔 오르크

호텔 귀환하자 마자
기적같은 일이~~~
판타스틱~~~
드라마틱~~~
황홀한~!~!~
인생 최고의 순간~!~!~
오직 오로라를 위한 여행~!~!~
마치 꿈을 꾸는 듯한 순간의 시간이지만
아~!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눈으로 본 이순간을 가슴에다 꼭꼭 담아 둔다


☆골든써클투어☆
  * 케리드분화구

눈으로 덮인 분화구
엄청난 폭풍
빙판 둘레길 한바퀴 돌고
빙판 호수에 내려갔다 옴


*게이시르 간헐천(스트로쿨)


*굴포스(황금폭포)-전망대  

몸뚱이를 날려 버릴 것 같은
어마무시한 초강력 눈폭풍

☆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엄청난 눈폭풍으로 통행금지- 비크 이 미르달교회 언덕.싱벨리어 국립공원 등등ᆢ 진행불가☆
    

늦은 밤 레이캬비크 도착 호텔 캐빈 투숙

☆그라따비크☆
블루라군 온천욕

블루라군 가는 길
지열 발전소
블루라군 입구
지열 발전소에서 나온 열수를 이용
온열 라군은 인공적으로 건설


☆레이캬비크☆
*레이캬비크 해변 야경

레이캬비크의 야경은?
오늘 밤 오로라 발생 지수가 높다하여
레이캬비크 해변으로 홀로 나서다
그러나 오로나는 감감무소식


*레이캬비크 투어
-페르란( PERLAN) 전망대-
레이카비크 전경

전망대 입구
교회

-실내 모습-
3D 영상-용암및 화산활동(촬영금지)
전시물 감상


-시청사 + 피오른호수

시청사로 출근하는 가장의 바윗돌같은 무거운 인생?
피오른 호수
배우 이서진 TV 예능 레스토랑??

-오페라하우스 주변

오페라하우스
오페라하우스 내부

-무지개길 번화가

전 미국 대통령 클린턴 쏘시지 버거가게
무지개(rainbow)길
언덕배기 교회 가는 길 좌우 번화가
무지개 오름길 끝 언덕에 교회
교회정면-인물상은 ?
콜럼버스보다 500년 먼저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한 바이킹 레이프 에릭손(Leif Erikson)
교회 내부


-귀국길 케플라비크 공항 가는길
레이캬비크 새벽

헬싱키 경유 인천공항



아이슬란드 여행 끝